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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스고 카렌어 성경> 성문교회/ 토고 <불어 성경> 탄자니아 <스와힐리어 성경>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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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2-09 15:06 조회6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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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명, 복음 전파 

|성문교회|


기증하는 <스고 카렌어 성경> 앞 성문교회 성도들

미얀마 <스고 카렌어 성경> 4,500부 기증

 

2019년 8월 29일, 성문교회(고동훈 목사)의 후원으로 미얀마에 <스고 카렌어 성경> 4,50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미얀마는 뿌리 깊은 불교 국가로, 미얀마의 전체 인구는 약 5천 5백만 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독교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6%에 불과한데, 주로 변경 지역의 소수민족들을 중심으로 기독교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고 카렌 부족은 모국어 성경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산악지역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경제 상황도 넉넉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 넘칩니다.


이번 기증식에서 성문교회의 고동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한글 성경을 허락하셔서 한국 교회가 복음 안에서 성장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복음을 받은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달하는 사명을 갖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 성경이 카렌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굳게 세우고, 신앙을 세우는 일에 아름답게 사용될 줄로 믿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번에 기증하는 성경은 미얀마성서공회를 통해서 스고 카렌 부족에게 보급될 예정입니다. 이 성경을 통해 스고 카렌 부족이 구원의 소망과 기쁨을 체험하며, 부족 복음화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증받은 성경을 들고 기뻐하는 미얀마 사람들

 


말씀이 전해지는 든 곳이
아름다운 교회가 되기를

|김천제일교회|



 기증 성경이 실린 컨테이너 앞 김천제일교회 성도들

토고 <불어 성경> 5,580부와 탄자니아 
<스와힐리어 성경> 15,173부 기증


2019년 10월 15일, 김천제일교회(조병우 목사)의 후원으로 토고에 <불어 성경> 5,580부와 탄자니아에 <스와힐리어 성경> 15,173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토고는 어려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성경을 구입해 줄 수 없어서 청소년들이 성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습니다. 탄자니아의 전체 인구 중 44%를 15세 이하 학생들이 차지하고 있지만, 이들 역시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성경을 구입할 형편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토고성서공회와 탄자니아성서공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성서 기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성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경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불어 성경>을 받고 기뻐하는 토고 사람들

  

이번 기증식에서 김천제일교회의 조병우 목사는 “이 말씀이 전해지는 모든 곳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그들의 가정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기증되는 성경을 통해 토고와 탄자니아에 말씀을 통한 변화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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