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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이야기

하나님 나라 확장의 초석, 성경

<성경 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권의현 사장, 창조교회 홍기영 목사, 창조교회 이상경 장로)>   2023년 4월 17일, 창조교회(홍기영 목사)와 이상경 장로, 김연옥 권사 부부의 후원으로 니제르에 <불어 성경> 3,218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창조교회 홍기영 목사는 “말씀의 반포가 가지는 능력은 나라와 민족을 변화시키는 데에 있어서 놀라운 축복인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실 은혜를 담아 함께 보내는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라고 하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니제르성서공회 하마 야예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수년간 계속되는 홍수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무슬림이 대다수인 니제르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을 후원해 준 창조교회와 이상경 장로, 김연옥 권사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창조교회 이상경 장로는 “복음이 전파되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 기여하고 그에 대한 초석이 된다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권의현 사장은 “아는 신앙에서 실천하는 신앙이 될 때 하나님의 복이 옵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니제르는 인구의 80%가 무슬림으로 기독교인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니제르의 기독교인은 과격 이슬람 무장 단체인 보코하람의 주된 공격 대상입니다. 테러를 겪은 기독교인들은 큰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또한 작년 9월, 니제르를 강타한 엄청난 홍수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포함하여 삶의 터전을 잃고 절망 속으로 내몰렸습니다.  니제르에 전해지는 <불어 성경> 3,218부는 핍박으로 고통받는 니제르의 기독교인들과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성경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트라우마 치유 사역과 재난을 당한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성경이 그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니제르 사람들이 후원받은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구원의 소망을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구원의 놀라운 소식이 계속 전해질 것입니다!

 <성경 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호재민 총무, 서울광염교회 손철구 장로)>  2022년 12월 28일,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해외 5개국에 성경 26,63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에리트레아-티그리냐어 성경 4,370부, 남태평양(피지)-피지어 성경 2,700부, 북마케도니아-마케도니아어 개정 신약 2,900부, 파키스탄-우르두어 성경 8,350부, 베냉-불어 성경 8,310부).  이번 기증 예식에서 서울광염교회 성경 반포 사역 담당인 최규환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반포된 그 나라 곳곳에서 성경을 받아든 사람들 가운데 놀라운 구원의 소식이 계속해서 전해질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온 세계에 계속 전파되기를 소원하며 축복합니다.”라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남태평양성서공회 레두아 투라가니발루 총무를 비롯하여 후원받는 성서공회들은 영상 인사를 통해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소외 계층과 젊은이들에게 성경을 보급할 수 있도록 후원해 준 서울광염교회에 감사와 기쁨을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지난해 6월부터 성경 반포 사역을 통해서 전 세계 24개 국가에 178,937부의 성경을 반포했습니다. 서울광염교회의 후원으로 전 세계에 복음이 증거 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성경 반포 사역을 위해서 협력하시고 오늘날 권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님과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에리트레아, 남태평양, 북마케도니아, 파키스탄, 베냉은 빈곤과 종교적 차별, 언어의 다양성 등 처해 있는 어려움은 다르지만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으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소외 계층 사람들에게 전할 성경이 필요한 나라들입니다.  5개 나라에 전달되는 성경은 각 나라에서 사용되는 언어로 제작되어,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서울광염교회의 후원으로 전달된 성경을 통해 빈곤 가운데 성경을 구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새 소망을 품고,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사람들이 신앙을 지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증하는 <마케도니아어 개정 신약> 앞 서울광염교회 성도들>   

후원자 이야기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성경을 보내다(4차)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발송되는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 1천 2백 부>  2022년 12월 15일,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 성서사업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 1천 2백 부를 우크라이나에 발송했습니다.  아나톨리 레이키네츠 부총무(우크라이나성서공회)는 영상 인사를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선물인 하나님의 말씀이 드디어 이곳 우크라이나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이 참혹한 전쟁의 어둠 속에 빛을 비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려움에 싸여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성경을 받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쟁은 생명을 앗아가지만, 저희는 이곳에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달할 것입니다.”라고 하며 감사와 다짐을 전했습니다.  앞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에 3차례에 걸쳐 성경을 발송했습니다. 1차 발송은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를 4월 25일에 발송하였습니다. 2차 발송은 5월 29일에 이루어졌으며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가 추가로 발송되었습니다. 7월 5일에는 3차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2만 8천부가 발송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15일 4차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 1천 2백 부가 발송되며, 현재까지 우크라이나어 성서 총 39만 2천 8백 부가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위해 보내졌습니다. 계속해서 한국교회와 협력하여 우크라이나에 성경 보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전해진 성경을 통해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참혹한 전쟁의 두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빛을 누리기를 기대합니다!  <영상 인사 중인 아나톨리 레이키네츠 부총무(우크라이나성서공회)> 

후원자 이야기

최고의 공감, 십자가의 정신으로 성경을 보냅니다.

 <우크라이나어 성경과 요한복음을 들고 있는 대구평강교회 참석자들>  2022년 11월 9일, 대구평강교회(이요셉 목사)에서 우크라이나 성경 지원을 위한 후원금(약 2천 1백여만 원)을 전달하며 성경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대구평강교회 이요셉 목사는 “우리가 어렵고 힘들 때, 더 어려운 이들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그 마음으로 우크라이나 난민들과 국민들을 공감하고 싶어서 당회원들과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공감은 예수님의 십자가, 그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뿐만 아니라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주신 그 최고의 공감으로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셨듯이 우리도 십자가의 마음으로 우크라이나와 함께 공감하면서 기도할 것입니다.”라고 하며 기대를 밝혔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이번에 대구평강교회의 후원으로 보내는 성경이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위로와 소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대구평강교회 이요셉 목사님, 선교위원회,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며 감사와 바람을 전했습니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는 수많은 인명이 살상되고, 난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공포와 불안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위로와 평안을 구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후원회원들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에 3차례에 걸쳐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35만 3천 6백부와 <우크라이나어 성경> 2만 8천부가 발송되었습니다. 현재는 한국교회와 협력하여 우크라이나에 4차로 발송할 성경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전해진 성경을 통해 두려움과 불안 속에 있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성경을 후원하는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경 증정(왼쪽부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이규배 장로, 본 공회 호재민 총무)  2022년 10월 5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규배 장로)에서 우크라이나 성경 지원을 위한 후원금(1천만 원)을 전달하며 성경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봉일교회 손경호 목사는 “거룩한 꿈과 비전은 선구자와 동역자가 굳게 잡은 손을 통해 멋지게 성취됩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바울이나 누가와 같이, 또는 그들을 후원했던 데오빌로와 같이 되어 세계 선교와 복음 선교에 앞장서는 주의 종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하며 기대를 밝혔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우크라이나에 성경을 후원해 주신 남전도회전국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성경을 통해 참혹한 전쟁터에서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무너져 내리는 마음을 다잡고 일어서며, 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며 감사와 바람을 전했습니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는 수많은 인명이 살상되고, 난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공포와 불안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위로와 평안을 구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후원회원들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에 3차례에 걸쳐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35만 3천 6백부와 <우크라이나어 성경> 2만 8천부가 발송되었습니다. 현재는 한국교회와 협력하여 우크라이나에 4차로 발송할 성경을 제작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전해진 성경을 통해 두려움과 불안 속에 있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주님의 말씀이 힘을 얻기 원합니다!

 성경 증정(왼쪽부터 창조교회 홍기영 목사, 본 공회 권의현 사장)  2022년 9월 30일, 창조교회(홍기영 목사)의 후원으로 볼리비아에 스페인어 성경 6,15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창조교회 홍기영 목사는 “주님의 말씀이 세력을 얻을 때에 그 사회의 잘못된 부분, 어지러웠던 영적 질서가 바로잡히는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볼리비아 땅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펼쳐지고 정의, 평화, 창조질서가 아름답게 세워지는 일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라고 하며 바람을 전했습니다.  볼리비아성서공회 파니 코씨오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말씀을 읽고 싶어도 성경을 구할 수 없는 볼리비아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며, 희망과 구원이 되는 성경을 후원해 준 창조교회(홍기영 목사)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권의현 사장은 “볼리비아에 성경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홍기영 목사님과 성도님들 그리고 선교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보내는 스페인어 성경이 볼리비아 사람들에게 구원의 빛, 생명의 빛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볼리비아는 남미에서도 빈국에 속하며 인구의 상당수가 빈곤선 아래에 속해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깨어진 가정에서 폭력을 경험하고, 마약과 폭력 집단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 볼리비아는 여느 중남미 국가들과 같이 가톨릭이 널리 자리 잡고 있지만 진정한 신앙을 가진 사람은 소수입니다. 대다수는 기독교 문화에만 익숙하고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시골 지역으로 갈수록 성경이 부족해 지역 목회자들은 성경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전달되는 <스페인어 성경> 6,150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경을 구하기 어려웠던 볼리비아 기독교인들과 폭력을 경험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시골 지역에 보급되어 복음 전파를 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볼리비아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증하는 <스페인어 성경> 앞 기증 예식 참석자들

후원자 이야기

복음의 세대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기증하는 <트위 아잔테어 성경> 앞 김서경 권사, 최길하 장로>  2022년 9월 27일, 홍정숙 권사, 최길하 장로·김서경 권사의 후원으로 가나에 <트위 아잔테어 성경> 15,205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가나는 500년 동안의 침략과 노예무역이라는 아픔의 역사가 있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가정의 헌신으로 가나에 정말 기쁜 소식,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분 장로님, 권사님께서 어머니 홍정숙 권사님의 신앙을 기억하고 또 그 어머니의 신앙이 잘 계승되는 가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제 그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나에 성경을 보냅니다. 이 복음이 가나 사람들을 죽음에서 생명의 자리로 인도하기를 축복합니다.”라고 감사를 전했습니다.  가나성서공회 에녹 아리아타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후원받은 성경을 통해 가나의 청소년들을 위한 사역을 진행하고 가나의 다음 세대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도록 돕겠다며, 성경을 후원해 준 홍정숙 권사, 최길하 장로·김서경 권사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최길하 장로는 “복음이 꼭 필요한 아프리카 가나에 저희 가정을 통해 성경을 보낼 수 있도록 쓰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평소에도 성경을 보내는 것이 선교의 큰 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내는 성경을 받고 가나 사람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가나의 복음화를 이루는 데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이 사용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합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박진희 부총무는 “가나 사람들에게 성경을 보급하여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그들이 삶에 말씀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오늘 홍정숙 권사님, 최길하 장로님, 김서경 권사님이 기증해 주시는 <트위 아잔테어 성경>이 성경을 구하여 읽고 싶어도 성경을 구할 여력이 없는 이들에게, 특히 여성과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가나는 인구의 70% 이상이 기독교인이지만 국민들은 가난과 가정 폭력, 청소년의 마약 중독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가나에 전달되는 <트위 아잔테어 성경> 15,205부는 가난한 기독교인들과 차별받는 여성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보급될 예정입니다. 보급되는 성경을 통해 가나 사람들이 말씀으로 변화되어 가나 땅에 복음이 넘쳐나기를 기대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은혜를 나누는 마음으로 성경을 보냅니다!

<성경 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호재민 총무, 세상의소금 염산교회 김종익 목사)>  2022년 9월 15일, 세상의소금 염산교회(김종익 목사)의 후원으로 라오스에 라오어 성경 1,565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세상의소금 염산교회 김종익 목사는 “저희 교회가 코로나 중에 교회 건축을 하게 되었고, 이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라오스에 성경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야곱이 에서에게 준비한 선물을 받아주기를 청한 것처럼 '간곡히 청하고 감사하는', 은혜를 나누는 마음을 갖기를 다짐했습니다. 한국교회는 선교사보다 성경이 먼저 들어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먼저 받았던 은혜를 전하는 일에 작게나마 함께할 수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하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라오스성서공회 파이라냐 사하싸와스 조이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라오스의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늘어감에 따라 성경의 수요가 급증했음을 이야기하며 성경을 후원해 준 세상의소금 염산교회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라오스 교회가 부흥하면서 성경에 대한 요구와 필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선교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라오스에서 성경 자체가 복음 전도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후원하신 성경을 통해 라오스 교회와 성도들에게 일어날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합니다. 라오어 성경을 후원해 주신 세상의소금 염산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라오스는 공식적으로는 기독교를 인정하지만 외국인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인 지도자들은 매우 부족하고, 오지 지역으로 갈수록 복음을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라오스에 전달되는 <라오어 성경> 1,565부는 라오스 오지 지역 교회들과 가난한 기독교인들에게 전달되어 이들이 신앙을 지키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글을 모르는 현지인들에게 라오어를 가르치고, 어린이들을 교육하는 데도 사용되어 복음을 전파할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증하는 <라오어 성경> 앞 기증 예식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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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는 창조적 소수

<헌금 전달(왼쪽부터 본 공회 호재민 총무, 의림교회 김선희 장로, 이신자 권사)>  2022년 8월 23일, 의림교회(김명헌 목사) 김선희 장로, 이신자 권사 부부의 후원으로 모잠비크와 태국에 성경 6,834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의림교회 김명헌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적인 소수의 사람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의림교회와 김선희 장로님의 가정을 사용하시어, 모잠비크와 태국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라고 하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모잠비크성서공회 발렌티 세코 총무와 태국성서공회 프라킷 트리타사유트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보급할 수 있도록 한 후원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김선희 장로님과 이신자 권사님의 후원으로 보내는 이 성경이 태국과 모잠비크 땅을 고치며, 그 땅의 영혼을 살리는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모잠비크는 빈곤과 뿌리 깊은 토속종교, 이슬람교의 공격적 포교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태국은 인구 7,007만 명 중 90% 이상이 불교 신자로 기독교인은 1% 정도입니다. 대다수의 태국인들은 기독교나 성경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고, 성경을 가진 사람도 매우 적습니다.  모잠비크에 전달되는 <츠와어 성경> 3,764부는 성경을 가르치고 상처를 치유하는 프로그램에서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가난으로 성경을 구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전달되어 모잠비크 기독교인들이 믿음을 굳게 지키고, 복음을 널리 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태국어 성경> 3,070부는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태국의 기독교인들에게 전달되며, 특별히 이 복음 전도를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전해지는 성경이 모잠비크와 태국 복음화의 반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경 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호재민 총무, 의림교회 김명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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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보내는 성경은 영혼의 양식이 됩니다!

 <성경 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호재민 총무, 서울광염교회 권대현 집사)>   2022년 7월 27일,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아프리카 6개국에 성경 64,845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남수단-딩카 파당어 성경 외 11,687부, 르완다-킨야르완다어 성경 14,365부, 콩고민주공화국-불어 성경 11,640부, 우간다-영어 성경 외 9,441부, 모잠비크-츠와어 성경 3,466부, 가나-트위 아잔테어 성경 14,246부).  이번 기증 예식에서 서울광염교회 성경 반포 사역 담당인 최규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 우리가 제작하여 반포하는 이 성경이 닿는 세계 곳곳마다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 성경책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 그 영혼이 살아나고 목마름과 배고픔이 해결되는 은혜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우간다성서공회 사이먼 피터 총무를 비롯하여 후원받는 성서공회들은 영상 인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내전의 아픔 가운데 있는 아프리카 대륙에 성경을 보급할 수 있도록 후원해 준 서울광염교회에 감사와 기쁨을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이번에 후원하는 아프리카 6개 나라들이 기근, 부족 간의 전쟁, 난민들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서울광염교회가 후원하는 성경으로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미래가 밝아질 것이고, 고단한 삶에 지친 사람들이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라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아프리카 6개국들은 대부분 빈곤과 내전의 문제, 이슬람교의 확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남수단과 르완다,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모두 내전으로 오랜 시간 고통 받았으며, 이로 인해 사람들이 받은 정신적 상처와 피폐해진 땅은 아직까지도 이어져 많은 사람들이 트라우마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북부 지역에 있는 가나는 확장되는 이슬람교의 위협과 빈곤 가운데 고통받고 있으며, 모잠비크는 반복되는 자연재해로 재건에 대한 희망을 품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프리카 6개 나라에 전달되는 성경은 각 나라에서 사용되는 언어로 제작되어,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서울광염교회의 후원으로 전달된 성경을 통해 아프리카 대륙에 복음이 전파되고, 사람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기증하는 트위 아잔테어 및 현지어 성경 앞 기증 예식 참석자들>  

후원자 이야기

‘동전 모으기’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성경 전달

- 진천중앙교회 김동환 담임목사 인터뷰 -    <진천중앙교회에서 전달해 온 동전들>  금년 6월 첫째 주일, 진천중앙교회에서는 교회 창립기념주일을 지키면서 200여 가정이 참여해 1년 동안 준비해온 ‘동전 모으기’로 총 500여만 원의 헌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 헌금을 우크라이나 성경 후원에 써달라고 본 공회에 보내오셨습니다. <진천중앙교회 김동환 담임목사> Q1. 우크라이나를 위한 성경후원을 결심하신 계기가 있으신지요?  진천중앙교회는 매년 한번 전교인 동전 모으기를 통해 여러 곳을 섬기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 교회 표어는 ‘오직 성경’입니다. 그래서 이 동전들을 성경을 제작하고 보내는 데 사용하고자 했습니다. 마침 대한성서공회를 통해서 우크라이나에 성경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그 곳에 성경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동전을 모아서 성서공회를 통해서 우크라이나 성경을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성도들 모두가 더욱 기쁨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Q2. 교회 안에서 우크라이나 성경 후원을 앞두고 어떻게 기도하셨나요?  전교인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오래된 일이지만 우리나라도 6.25전쟁을 경험했기 때문에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전쟁은 국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국가가 위태롭게 되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생명의 귀중함을 상실하는 것이 전쟁이기도 합니다. 무고한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죽임을 당하고, 고향을 잃고 피난민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Q3. 우크라이나 성경 모금을 진행하며 기억나는 특별한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매년 한 번씩 동전 모으기를 하다 보니 성도들 가정에 동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한다고 해서 성도들이 집안에 숨은 동전을 샅샅이 찾아서 함께 동참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취지는 동전을 모으자는 것이지만, 동전이 없는 가정에서는 지폐를 저금통에 넣어 함께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어떤 가정은 식구들 숫자대로 동전 저금통을 만들어서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어떤 분은 본인의 사업이 무척이나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많은 돈을 기부하시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진천중앙교회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전교인이 선한 일에 동참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Q4. 모여진 귀한 헌금이 성경이 되어 전달될 텐데 교회의 바람과 소망을 전해주세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사람의 동전 모으기는 아주 작은 것이지만 열 명, 백 명, 천 명이 함께 동참을 하면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동전 모으기를 통해서 우크라이나를 위한 성경 몇 권을 제작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적은 숫자일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같은 마음을 갖고 이 일에 동참할 수 있다면 아주 큰 사역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는 육신의 양식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영의 양식도 필요합니다. 우리 교회가 행한 일은 극히 작은 일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마중물이 되어서 한국 교회가 성경 보내기에 동참한다면 더욱 많은 성경들을 만들어서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성경뿐만 아니라 소수민족들을 위한 성경도 제작할 수 있을 것이고, 아프리카와 같은 가난한 나라 국민들을 위한 성경도 더욱 많이 제작하여 보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일회적으로 끝나지 않고 매년 진행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처럼, 매년 한국 교회가 대한성서공회를 통해서 귀한 사역의 동역자들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성서공회에서는 성경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일을 잘 감당할 것입니다. 한국 교회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만드는 일에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성경을 보내다

<헌금 전달(왼쪽부터 본 공회 권의현 사장, 양병희 이사장, 예장총회[백석] 김진범 부총회장)>   2022년 6월 24일,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 성서사업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2만 8천 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김진범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백석] 부총회장)는 ‘우크라이나에 빛을 보냅시다’라는 설교를 통해 “전쟁의 공포 속에서 시달리는 우크라이나 백성들에게 오늘 우리가 보낸 이 성경이 위로가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빛이 그들에게 임하셔서 구원과 영생의 빛이 그들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하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아나톨리 레이키네츠 부총무(우크라이나성서공회)는 영상 인사를 통해 “성경을 후원해 주시는 한국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수 천 명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어떻게 어루만져 주셨는지 간증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 성경을 통해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라고 하며 성경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마이클 페로 사무총장(세계성서공회연합회)은 “여러분은 따뜻한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주신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한국으로부터 바다를 건너 도착할 성경은 어려움 가운데서 말씀을 고대하는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입니다.”라고 하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양병희 이사장은 “전쟁으로 시름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필요한 것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보다 성경을 보내달라고 하는 그들의 요청으로 지난 3월에 모금을 시작해서 1차, 2차에 35여만 부의 성서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3차로 우리 백석총회(장종현 총회장)와 영안교회가 함께 성경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하며 후원에 참여한 예장총회[백석]와 영안교회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7월 5일 우크라이나에 <우크라이나어 성경> 2만 8천 부를 발송합니다. 계속해서 한국교회와 협력하여 우크라이나에 성경 보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후원하는 우크라이나어 성경 앞 기증식 참석자들>

후원자 이야기

페루에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기를!

 페루에 기증하는 <스페인어 성경> 앞 이재황 장로   2022년 6월 23일, 이재황 장로의 후원으로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2,773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이재황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함께 부른 찬송 가사가 ‘주 나를 이렇게 사랑하니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라는 내용인데 이 가사가 참 좋습니다. 페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입으로 외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라 믿습니다. 페루에 성경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페루성서공회 파블로 구티에레스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저희는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공부해 삶에 적용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사역이 가능하도록 후원해 주신 장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남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페루는 많은 사람들이 무너진 가정 속에서 폭력을 경험하며, 빈부격차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전해지는 <스페인어 성경> 2,773부는 성경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트라우마 치유 사역과 어린이들에게 식사와 성경 공부를 제공하는 ‘생명의 빵’ 사역을 통해 전달되어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어린이들이 신앙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페루 사람들이 후원받은 성경을 읽으며 복음을 받아들일 때에 페루의 여러 가정들이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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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의 사람들이 성경으로 세워지기를

<기증식에 참석한 빛교회 성도들>  2022년 5월 3일, 대한성서공회 성서사업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빛교회(양태우 목사)의 후원으로 콩고민주공화국에 <불어 성경> 4,643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식에서 양태우 목사는 “콩고민주공화국에 성경이 들어감으로 인해, 이 말씀을 읽은 자들이 하나님의 귀한 종들처럼 그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 인물들로 세워지기를 기원합니다.”라고 하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빛교회 양태우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콩고민주공화국을 품고 성경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제 이 열매는 이 성경을 받아 든 콩고민주공화국 안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참 평화와 소망이 이 나라 백성들 가운데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라고 하며 기대와 감사를 전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성서공회 리디 은란두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콩고민주공화국 사람들은 전쟁으로 인한 트라우마와 빈곤으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성경이 간절한 때에 여러분이 귀한 성경을 보내 주셨습니다. 후원해 주신 빛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라고 하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지만, 정치적 불안정으로 오랜 기간 내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또다시 일어날지 모르는 내전의 위험으로 두려움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니라공고 화산 폭발과 같은 자연재해로 신체적,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어 삶의 터전을 회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내전과 자연재해로 마음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위로받고 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성서공회는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지역 교회 및 공동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 성경을 살 수 없는 소외 계층에게 성경을 보급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증하는 <불어 성경> 4,643부는 내전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콩고민주공화국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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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 생명의 말씀을 보냅니다.

<후원하는 우크라이나어 성서를 두고 기도하는 기증식 참석자들>    2022년 5월 13일, 대한성서공회 성서사업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를 추가로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이상화 목사(서현교회)는 “말씀은 생명이라는 것,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책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보내는 줄로 믿습니다.”라고 하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권의현 사장은 “전쟁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많은 우크라이나 분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과 위로의 말씀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이렇게 귀한 생명의 말씀을 보낼 수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하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지난 4월 25일 1차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를 보낸 데 이어, 2차로 5월 중순경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가 추가로 발송하여, 총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35만 3천 6백부가 보내집니다. 이후 3차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2만 8천부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전해진 성경이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경험하는 두려움과 불안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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