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소식 1 페이지 | 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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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소식 목록

후원 캠페인

베네수엘라 성경 후원 긴급 모금

베네수엘라 성경 후원 긴급 모금[지진으로 무너진 베네수엘라, 희망을 전해 주세요] 지난 6월 24일, 강진이 베네수엘라 북부를 강타했습니다.이번 지진으로 약 2천 명이 목숨을 잃고,1만 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 공식 발표 기준 (2026.7.1) 수많은 건물과 주택이 무너졌으며,도로와 공항 활주로가 파손되고 전기와 통신까지 끊기면서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이미 오랜 경제난과 사회적 혼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베네수엘라는이번 지진으로 더욱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 베네수엘라성서공회는 교회와 함께 피해 지역을 살피며하나님의 말씀과 실제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모두 큰 두려움과 불안 속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부상자들에게 치유가, 구조대원들에게는 힘과 지혜가,그리고 오랜 회복의 여정을 걸어갈 모든 이들에게희망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베네수엘라성서공회 총무-  지진 피해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은 물, 음식 등 생필품과 임시 거처가 필요합니다.하지만 당장의 필요한 물품들이 채워져도 마음 속 공허함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희망이 절실한 베네수엘라에성경으로 치유와 위로, 소망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절망 앞에 무너져내린 이들의 영혼을 보듬고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설 소망을 전할 수 있도록 성경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이 힘과 마음을 모아주세요! [후원안내] ● 후원목표 :  4만여 권 (총 2억여 원)(베네수엘라성서공회 요청 품목, 스페인어 성경 및 어린이 그림 성경 외)● 문의사항 :  080-374-3061 (수신자부담)- 정확한 입금 확인을 위해 송금 후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하기 

후원 캠페인

소말리아 성경보내기 후원 기금 모금

[소말리어 새번역 신약 성경 보내기] 말씀에 접근하기 어려운 땅, 소말리아오랜 내전과 극단주의의 영향으로공개적 신앙이 불가능하여대부분의 성도들은 비밀스럽게 신앙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은밀한 중에 신앙을 지키고 전하는 통로, 바로 성경 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갖고 있는 유일한 소말리어 번역본은"읽고 싶지만, 읽을 수 없는 성경입니다."  현대 소말리어와 동떨어진 고어  - 오늘날 사용하지 않는 단어와 문법 혼란스러운 방언 혼용  - 여러 방언을 인위적으로 섞어 정확히 읽을 수 없는 상태 성경 교육의 어려움  - 난해한 언어로 된 성경으로는 신앙 훈련이 거의 불가능 "우리는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싶습니다."- 소말리아 교회 지도자- 소말리어 새번역 신약 성경은1)  말씀의 뿌리 재건 - 박해받는 소말리아 교회에 성경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제공하여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 2) 자발적 신앙의 토대 - 무슬림 배경 현지인이 현대어로 된 성경을 직접 읽고 묵상하며, 스스로 복음을 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다음 세대와 디아스포라를 위한 유산 - 전 세계로 흩어진 2만여 명의 디아스포라와 소말리아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앙 공동체를 준비합니다. {{youtubeUrl=<iframe width="590" height="1048" src="https://www.youtube.com/embed/vN4NiJg0XCQ" title="소말리아 성경보내기 후원 기금 모금"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서울장신대학교와 한국교회의 후원을 통해 소말리어 새번역 신약 성경을 후원합니다! 성경을 통해 소말리아 믿음의 공동체를 세우는 이 귀한 사역에 함께해 주세요! [후원안내] ● 문의사항 : 080-374-3061 (수신자부담)정확한 입금 확인을 위해 송금 후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캠페인은 8월 31까지 진행됩니다)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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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 전하는 생명과 소망의 말씀

 페루 남동부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도시 쿠스코(Cusco) 인근의 산간 마을 몰레 몰레(Molle Molle). 이른 아침, 아이들이 하나둘 작은 교회로 모여듭니다. 아이들은 서로 몸을 기대어 앉아 따뜻한 아침 식사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식사에 앞서 함께 성경을 읽고 기도합니다. 바로 ‘생명의 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성경을 공부한 후, 저희는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고, 준비해 주신 아침 식사를 먹어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 지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생명의 빵’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   생명의 말씀과 양식으로 채워지는 소망페루 통계청(INEI)에 따르면 페루에는 5세 미만 어린이 약 350만 명 중 50만 명 이상이 영양실조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농촌 지역 어린이들의 만성 영양실조 비율은 도시 지역보다 약 3배 높습니다. 단순히 성장에 대한 돌봄을 넘어서 정서적, 영적 돌봄을 받지 못한 채 학교를 그만두는 어린이들도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폭력과 차별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페루성서공회는 지역 교회와 협력하여 쿠스코(Cusco)와 시피보(Shipibo), 아샤닌카(Ashaninka) 등의 원주민 공동체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빵’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따뜻한 식사와 함께 성경 말씀을 배우며 자신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임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나의 언어로 말씀하시는 하나님페루 안데스산맥과 아마존 정글 지역에는 아직도 복음을 접하지 못한 원주민 공동체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페루는 47개의 토착 언어가 사용되는 다민족 국가로, 약 55개의 원주민 공동체가 존재합니다. 전체 인구의 약 45%가 원주민 계통으로 알려져 있지만, 많은 원주민들은 여전히 교육과 복지에서 소외된 채 살아갑니다.  특히 케추아(Quechua)어를 사용하는 안데스 산간 지역에서는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페루 교육부에 따르면 페루에는 약 130만 명의 문맹 인구가 있으며, 이러한 문제는 원주민 공동체에서 더욱 두드러집니다. 특히 원주민 언어를 일상 언어로 사용하는 여성과 아이들의 경우 문맹률이 더 높게 나타나며, 일부 지역에서는 90%에 이르기도 합니다. 우아누코(Huánuco) 지역의 목회자 사모인 트란시타는 오랫동안 스스로 성경을 읽지 못했습니다.  “저는 늘 성경을 들고 교회에 갔지만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혼자서는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 늘 안타까웠어요. 그런데 케추아어 성경 읽기 수업에 참여하면서 조금씩 글을 배우게 되었고, 이제는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예배 시간에 성경 봉독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트란시타(Transita)/케추아어 성경 읽기 모임 참여자 아푸리막(Apurímac) 지역 타크마라(Tac-mara) 공동체에 사는 훌리오 역시 케추아어 문자교실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언어로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는 스페인어는 떠듬떠듬 읽을 수 있었지만, 자신의 모국어인 케추아어 성경은 읽지 못했습니다. “아내가 밤마다 케추아어 성경을 읽어달라고 했지만 읽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문자교실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아내와 함께 케추아어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훌리오(Julio)/문자교실 참여자   페루의 케추아(Quechua) 부족뿐만 아니라 마치겐카(Matsigenka), 노마치겐가(Noma-tsiguenga), 야네샤(Yánesha) 등 여러 원주민 공동체에서는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을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이 문자교실을 통해 자신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문자교실에 참여한 사람들은 글자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성경을 읽으며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다시 피어나는 희망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은 페루 안데스산맥의 높은 산골 마을과 아마존 정글 깊은 곳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페루의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습니다. 수도 리마(Lima)에는 부촌과 빈민촌 사이를 가르는 약 10km 길이의 ‘수치의 벽(Wall of Shame)’이 존재합니다.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한쪽에는 대저택이 늘어서 있지만, 다른 한쪽에는 전기와 수도 시설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가정들이 살아갑니다. 또한 반복되는 정치적 혼란과 부정부패, 범죄의 확산은 사회적 약자들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피해는 취약 계층인 농촌 지역 주민들과 원주민 공동체,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더욱 크게 나타납니다. 교육과 의료, 복지의 혜택에서 소외된 채 살아가는 이들은 가난의 악순환 속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절망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굶주린 어린이들에게는 생명의 양식이 되고, 자신의 언어로 성경을 읽게 된 원주민들에게는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만나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페루의 가정과 공동체를 회복시키고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이 사역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youtubeUrl=48652x-iZtU}}10만 원을 헌금하시면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페루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문의 ☎ 080-374-3061(수신자 부담)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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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캠페인

복음 전파의 최전선, 가나에 전해지는 말씀

 사하라 사막 남쪽으로 펼쳐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기독교가 성장하는 지역입니다. 그러나 이 지역을 가로지르는 사헬 지대**에서는 이슬람의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며 복음이 전해지는 현장마다 보이지 않는 영적 긴장과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독교 신앙이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으면서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사헬 지대를 잇는 지리적 위치에 있어 복음 전파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가나입니다.*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사하라 사막보다 남쪽에 있는 아프리카 지역 전체**사헬 지대사하라 사막 바로 아래쪽을 따라 동서로 길게 이어진 반건조 지역 복음 전파의 최전선에서 맺힌 열매 가나의 북부 지역 타말레(Tamale)의 한 성경 공부 모임에 찾아온 이브라힘은 평생 무슬림으로 살아왔습니다. 주변 기독교인들이 함께 모여 성경을 읽는 모습을 보며 마음 속에 궁금증이 생겼고, 용기를 내어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슬림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길이자 생명이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제 마음 속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성경을 읽으며 예수님께서 저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브라힘(Ibrahim) 한 권의 성경이 이브라힘의 삶에 전해졌을 때, 닫혀있던 마음의 문이 열리고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가나성서공회는 가나 북부 지역 무슬림 공동체를 대상으로 성경을 통해 글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는 사헬 타지 프로젝트(Sahel TAZI Project)를 진행합니다. 가나는 기독교 인구가 약 70%에 이르는 국가입니다. 하지만 약 18%가 무슬림으로 가나 사회 안에서 그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가나 북부 지역의 인구 절반 이상이 무슬림이기에 이슬람이 오랜 역사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문화와 교육, 생활 방식에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북부 지역은 가나 전도위원회(Ghana Evangelism Committee, GEC)가 규정한 ‘숨겨진 선교지’로 교회 출석률과 신앙 참여도가 낮으며 복음 전파가 필요한 곳입니다.성경이 전해지는 곳에 무슬림 이웃들이 예수님께 나아오고, 북부 지역 곳곳에 작은 성경 공부 모임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임들은 숨겨진 선교지로 규정된 아프리카 가나 북부 지역까지 복음을 확장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광야에 서서 말씀을 붙드는 다음 세대북부 지역에서 복음의 전선을 지키는 일만큼이나 내부의 영적 도전으로 삶의 방향을 잃기 쉬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오늘날 가나의 다음 세대는 마치 광야와 같은 환경 속에 서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충분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사회로 내몰리는 청소년들이 많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세속주의와 물질 중심 가치관의 영향도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건강한 신앙을 배우고 삶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성숙한 신앙 공동체가 부족하기도 합니다.가나성서공회는 젊은 사마리아인 프로젝트(The Young Samaritan Project)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중독, 왜곡된 성 가치관, 낮은 자존감 등 다양한 삶의 문제 속에서도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들에게 세상이 규정하는 ‘가난하고 힘 없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존귀한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줍니다.“저에게 성경은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선물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 29:11)’입니다.저는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에벤(Eben)가나성서공회는 다음 세대가 말씀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단순히 위기를 극복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고 공동체를 섬기는 다음 세대의 리더로 세워지도록 힘쓰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리더 양성 프로젝트(Catalysing Leader’s Training Project)를 통해 변화의 중심에 설 다음 세대 리더들을 발굴하고 훈련합니다. 이 사역의 참가자들은 복잡한 사회 문제 속에서도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선택할 수 있는 힘을 배우고, 정직과 책임,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됩니다.이렇게 성경적 가치 위에 세워진 청소년들이 또 다음 세대로 그 신앙을 잇는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말씀 위에 세워진 리더 한 사람의 변화는 공동체를 견고히 하고,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까지 이어 가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여러분이 보내는 성경은 가나 북부 이슬람 지역에 복음 공동체가 세워지게 하고, 말씀 위에 뿌리내린 신앙이 지역 사회로까지 이어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세속주의와 물질 중심 가치관, 그리고 신앙적 돌봄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가나의 다음 세대에게 올바른 삶의 기준이 되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소망이 됩니다. 오늘도 사헬 지대를 따라 이어지는 영적 도전 속에 있는 가나에 성경을 보내는 사역은 가나뿐 아니라 주변 아프리카 국가들에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아프리카 지역 복음의 확장을 위해 이 사역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7)10만 원을 헌금하시면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가나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후원 문의 ☎ 080-374-3061(수신자 부담){{youtubeUrl=https://youtu.be/3dGMsM11vxI}}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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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탄 모금]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성탄을 맞이하여 인도·스리랑카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선물해요! 글을 배우고, 성경을 읽으며 희망을 품는 아이들에게 말씀의 빛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youtubeUrl=ZSAuvWSzIag}}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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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부족 성경 후원 캠페인

7,398개의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전 세계 사람들하지만 사용 인구가 적은 언어일 수록 성경을 구하기 어렵고대다수 소수부족은 성경을 살 형편이 되지 않습니다. 소수부족 성경은 사라져가는 소수부족의 문화와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복음의 기쁜 소식을 한 사람의 마음 속에 깊이 심습니다. {{youtubeUrl=xHlyFyz8dh4}}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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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말씀의 빛을 스리랑카에 비춰주세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 어느덧 올 한 해가 끝났음이 실감 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볼 때 후회도 있고 아쉬움도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나왔음을 깨닫게 됩니다. 무엇보다 성탄을 준비하며 “임마누엘” 예수님의 탄생을 기억할 때, 마음속에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올해 성탄을 앞두고, 그 구원의 기쁜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스리랑카입니다.  스리랑카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문자교실올해 여름, 본 공회는 스리랑카에 직접 방문해 스리랑카성서공회 사역자들과 함께 현지 교회 현장을 파악하고 성경을 보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문한 수도 인근 데히왈로(Dehiwalo) 지역 주민 대부분이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도 생계를 위해 마약 배달을 하며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데히왈로 갈보리교회(Calvary Church)에는 스리랑카성서공회가 운영하는 문자교실에 참여하는 청소년 10여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성경을 받아 든 아이들은 수줍게 눈을 반짝이며 성경을 펼쳤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만 되어도 대부분 글을 읽는 우리나라 아이들과 달리 이 아이들은 중·고등학생 정도의 나이에도 성경을 겨우 더듬더듬 읽어 나갔습니다. 학교에 다니지 못한 이들에게 교회는 유일한 배움의 통로였습니다. “데히왈로(Dehiwalo) 지역의 어린이들은 문맹률이 높고, 대부분은 마약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마약에 중독된 경우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대신 마약 심부름을 시키기도 합니다. 이 교회에 있는 10여 명의 청소년은 저희가 운영하는 문자교실을 통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지역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겪는 많은 문제의 해답이 됩니다.”-이샨타 멘디스(Ishantha Mendis/문자교실 담당자) 스리랑카 전역에는 여전히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글을 모르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스리랑카성서공회가 지역교회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문자교실은 성경 이야기 교재를 통해 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읽는 글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글을 배우며 어린이들은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전도 활동이 어려운 스리랑카에서 문자교실은 스리랑카의 다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말씀의 빛을 기다리는 스리랑카 스리랑카는 인도 동남쪽에 있는 섬나라로 한국의 2/3 정도 크기입니다. 주된 민족인 신할라(Sinhala)족은 대다수 불교를, 타밀(Tamil)족은 힌두교, 무어(Moor)족은 이슬람교를 믿는 등 민족에 따라 종교가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종교가 다른 민족들 사이에는 영국 식민 시대부터 오랜 갈등이 존재했고, 소수 민족인 타밀족의 독립 요구에 따른 내전이 발발했습니다. 1983년부터 2009년까지 약 30년 가까이 지속된 내전으로 수만 명의 사망자와 수십만 명의 국내 실향민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지금까지도 민족 간의 긴장 관계가 남아 있습니다. 이 가운데 기독교는 스리랑카 내의 가장 소수 종교로 기독교 인구 비율은 약 7.4%입니다.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지만, 불교가 ‘최우선적’ 위치로 명시되어 있는 데다가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공동체 간에 종교적, 사회적 긴장 속에서 기독교인들은 예배와 전도 활동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고 심각한 경우 테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기다림 끝에 마주한 첫 성경의 기쁨학미마나(Hakmimana) 마을은 주민의 95%~99%가 불교를 믿는 지역입니다. 공개적으로 예배를 드리기 어려워 기독교인들은 소규모 가정교회 형태로 예배를 드립니다. 디네시(Dinesh) 목사는 이 지역에 4개의 가정교회를 세웠습니다. 한 권의 성경을 구하는 것이 어려운 환경에서 본 공회의 방문으로 성도들 대부분이 자신의 첫 성경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받고 싶어 참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이제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혜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자신의 성경이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성경이 보급되기를 원합니다.”-와산티(Wasanthi/학미마나 가정교회 성도) 보렐라(Borella) 마을은 힌두교 신자가 많은 지역으로, 마약 문제가 심각한 우범지대입니다. 본 공회가 방문했을 당시, 거리 곳곳에서는 힌두교 축제를 맞아 다양한 종교의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힌두교 신자들은 수많은 낚싯바늘을 맨몸에 꿰어 줄에 매달린 채 의식을 행하며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맞은편에 위치한 기독부흥교회(Christian Revival Church)에서는 입구부터 찬양이 울려퍼졌습니다. 교회 안으로 들어서자 수십 명의 성도들이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교회 밖에서는 여전히 수많은 힌두교 의식이 이어지고 있었지만, 성도들은 마치 영적 전쟁을 치르듯 더욱 간절히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예배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이곳 성도들에게 성경을 직접 전달하자, 성도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한국교회와 후원회원들께서 보내시는 ‘한 권의 성경’이 현장에서 얼마나 큰 영적인 힘이 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스리랑카의 기독교 공동체들은 교회 등록과 허가, 예배 공간 마련에 있어 여러 행정적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예배가 중단되거나, 예배 장소 사용이 제한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스리랑카의 교회와 성도들은 자유롭게 말씀을 읽고 예배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전해지는 성경은 억압된 현실 속에서도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가는 소중한 씨앗이 될 것입니다. 말씀으로 피어나는 나라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해져, 멀리 떨어진 스리랑카의 작은 교회 안에서도 살아 역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시는 한 권의 성경은 누군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첫 성탄 선물이 됩니다. 스리랑카 땅에서 성경을 받은 이들이 들려준 감사와 기쁨의 고백은, 곧 이 사역의 이유이자 목적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말씀의 빛이 스리랑카가 겪는 절망의 골짜기마다 비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빛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새 희망으로 반짝이길 소망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스리랑카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문의 ☎ 080-374-3061(수신자 부담)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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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서주일]'전도부인' 어머니의 마음을 품고 전하는 복음

{{youtubeUrl=09GcFfUKjWc}}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 그 뿌리에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섬긴 신앙의 어머니들이 있었습니다. 초기 한국교회 전도부인들은 산골 안채까지 찾아가 여인들에게 성경을 읽어주고 한글을 가르쳤습니다. 스스로 말씀을 읽게 된 여성들의 감격은 사경회로 이어졌고 말씀을 묵상하고 자녀를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한 어머니의 열정은 한국교회 부흥의 토대와 신앙의 유산이 되었습니다.  성서주일은 성경을 통해 우리가 누린 은혜를 기억하고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웃을 기억하는 주일입니다. 140년 전 서구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 복음의 열정,이제는 성경을 기다리는 지구촌 이웃에게 우리가 응답할 때입니다. 자료보기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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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채워지는 아프리카의 심장, 말라위

 아프리카 남동부에 위치한 말라위는 ‘아프리카의 따뜻한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온화한 국민성과 강한 공동체 정신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말라위 전체 인구의 약 70%가 빈곤선(하루 2.15달러 이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여론조사에 따르면, 말라위 국민의 약 58%가 ‘식량 부족 또는 기근’을 가장 시급한 국가 문제로 꼽았으며, 이는 지난 10년간 정부 개입이 필요한 최우선 과제로 지속적으로 언급되어 왔습니다. 특히 농촌 지역은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교통과 인프라가 열악하여 복음이 쉽게 전해지지 못합니다.  말라위는 전체 인구의 약 46%가 14세 이하일 정도로 매우 젊은 국가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인구가 많아 교실당 학생 수가 적게는 50명, 많게는 160명에 달합니다. 이에 비해 교과서와 학습 자료는 턱없이 부족하여 여러 명이 교재 한 권을 돌려 보고, 교사가 부족해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높은 빈곤율, 열악한 교육 환경은 말라위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말라위성서공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외 계층과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말라위의 다음 세대가 말씀 위에 세워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교회를 세우는 하나님의 말씀말라위의 기독교 인구는 약 60%에 이르지만, 교회나 개인이 성경을 구입할 여력이 부족하여 말씀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많은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하루 1~2끼만 먹는 상황에 놓여 있어, 성경을 마련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특히 농촌 지역의 교회들은 교회에 성경 한 권조차 구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성경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말라위 농촌 지역 중 하나인 나텐제(Nath-enje) 마을의 한 노 목사는 오디오 성경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6개의 교회를 세웠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말씀으로 신앙을 세우길 간절히 기다리는 농촌 교회를 위한 성경 보급 행사가 열렸고, 성경을 받기 위해 120여 명의 성도들이 모였습니다. 성경을 받은 이들은 춤추고 노래하며 찬양으로 기쁨을 표현했습니다.말라위성서공회는 ‘땅끝 프로젝트(End to End Project)’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성경을 무료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먼저, 교회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생애가 담긴 영화를 상영하여 복음의 씨앗을 심고, 이후 오디오 성경을 제공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성도들은 들은 말씀을 암송하며 신앙을 쌓아가고 시간이 지나 믿음이 깊어질 때 마침내 인쇄된 성경을 받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게 되고, 성경을 읽으며 더욱 굳건한 신앙을 세워가게 됩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흙벽돌로 지어진 작은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는 말라위 교회의 성도들은 성경을 받는 날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감사의 찬송을 드렸습니다. 이처럼 말라위성서공회는 성경을 통해 성도 한 명 한 명이 어려움이나 고난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말라위 교회들은 말씀을 기반으로 공동체를 세우고, 신앙을 깊이 있게 성장시키는 데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성경이 비싸서 구입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성경을 받고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제가 전도를 할 때 가장 힘들었던 점이 성경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이 성경을 가지고 말씀을 선포할 것입니다. 이 성경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더욱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피터(Peter)/나텐제 지역 교회 성도말씀으로 자라는 다음 세대말라위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학교에 다니고 있더라도 교사의 부족, 교재 부족, 학습 환경의 열악함 등으로 교육의 질이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식뿐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삶의 방향을 배우는 데에도 학교 교육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교회 주일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성경을 통한 기독교 교육을 제공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삶의 방향을 세우고, 신앙적 성장을 경험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말라위성서공회는 ‘젊은 사마리아인 프로그램(Young Samaritan Program)’을 통해 청소년들을 말씀으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지역 학교에 성경을 보급하고, 돌봄 교사들에게는 성경 공부 교재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성경을 배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젊은 사마리아인 프로그램은 단순한 성경 보급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성경 공부 소그룹 모임, 드라마, 음악, 성경 낭송과 같은 창작 예술 활동을 통해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게 합니다. 또한 돌봄 교사를 통한 멘토링과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미래의 리더로 자라도록 돕고 있습니다.“저는 항상 성경을 갖고 싶었으나 구하기 어려웠는데 마침내 성경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기쁨을 어떻게 다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성경을 읽으며 큰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경을 가지고 친구들에게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제 꿈인 목사가 되기 위한 훌륭한 훈련이 될 것입니다.”-조나단(Jonathan)/말릴리 지역 청소년 돌봄 학교 학생“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기쁨과 감동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생명도 없습니다. 성경을 받은 학생들의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들이 성경을 읽고 하나님께 기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될 것입니다.”-음텐간지라(Mtenganjira)/말릴리 지역 ‘젊은 사마리아인 프로그램’ 돌봄 교사말라위의 많은 청년들은 빈곤, 높은 실업률 속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말라위성서공회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청년들을 말씀으로 세우기 위해  ‘청년 리더 양성 프로젝트(Youth Catalyst Project)’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강의식 교육이 아니라 청년들이 직접 성경을 배워 교회와 마을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멘토와 함께 신앙을 점검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자신감과 목적의식을 가지고 교회와 지역 사회 안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사역자로 성장하게 됩니다. 현재 말라위성서공회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약 2천 명의 청년들을 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 5년 안에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말씀 안에 세워져 말라위 곳곳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말라위는 빈곤과 교육 기회 부족 등 많은 어려움에 놓여 있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갈망하며 삶의 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소망이 많은 나라입니다. 성경은 말라위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가르쳐 주며, 어려움 속에 있는 삶을 이겨낼 소망과 용기를 심어 줄 것입니다. 특히 다음 세대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말라위의 미래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말라위의 사람들이 신앙 안에서 굳건히 서고, 다음 세대가 말씀을 중심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성경을 보내주세요! {{youtubeUrl=99ztpDPFrGw}}10만 원을 헌금하시면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말라위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문의 ☎ 080-374-3061(수신자 부담)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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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다음 세대를 세울 희망의 성경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한 코스타리카는 인구 약 500만 명의 작은 나라입니다. 코스타리카는 전통적으로 가톨릭 국가였으나, 최근 진행된 여론 조사에 따르면 몇 년간 기독교가 빠르게 성장하여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 고백하는 사람들이 전체 인구의 약 31%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약 162만 명에 해당합니다.(출처: UNA 코스타리카 국립대학교) 이는 중남미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특히 25세 이하의 젊은 층에서 빠르게 복음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인구의 40%를 차지하는 젊은 세대는, 동시에 가장 큰 위기를 겪고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도시 빈민가와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교육 기회의 부족, 가정 불화, 폭력과 마약, 청소년 범죄 등 다양한 위험 속에 놓여 있으며, 이 가운데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이들이 말씀과 진리 안에서 바른 방향을 찾는 것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코스타리카 교회 부흥의 현장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산간 지역에서는 목회자가 단 한 권의 성경으로 여러 공동체를 돌보고 있으며, 일부 성도들은 성경이 없어 주일 예배 때 듣는 말씀을 필사해가며 간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동차가 접근할 수 없는 정글 지역에는 작은 나귀에 성경을 실어 마을까지 전달합니다. 번듯한 예배당도, 넉넉한 성경도 없는 현실이지만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과 열정으로 신앙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정글 지역에 성경을 보급하기 위해 나귀에 성경을 싣고 가는 모습   코스타리카성서공회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부흥하고 있는 코스타리카의 교회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든든히 세우고, 코스타리카의 다음 세대가 말씀에 뿌리를 내려 자라도록 성경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어둠을 물리치는 빛, 성경  코스타리카 전역에서 교회들이 크게 성장하며 주일 예배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활발한 전도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교회는 어려운 경제적 환경 속에서 최소한의 자원으로 사역을 이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농촌 교회는 대부분 임시로 지어진 공간이거나, 작은 가정집을 예배 장소로 사용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코스타리카의 주요 농작물인 커피 국제 가격이 2010년 대비 30~40%가 하락하여(출처: INEC 코스타리카 국가통계연구소)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이들은 하루 생계를 걱정해야 할 만큼 가난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들에게 성경 한 권을 구입하는 것은 일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또 하나의 심각한 문제는 목회자의 훈련 부족입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정규 신학 교육을 받지 못한 채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내에 신학교가 존재하긴 하지만, 신학교의 수가 매우 제한적이고 대부분 수도에 집중되어 있어 지역 간 교육의 격차가 큽니다. 깊이 있는 성경 공부에 대한 큰 수요에 비해 체계적인 교육의 기회는 제한적이며, 목회 사역에 필요한 자료를 비롯해 성경조차 부족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코스타리카성서공회는 성경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 교회를 중심으로 성경을 지원하며, 목회자를 위한 훈련과 교재를 제공하여 기독교 공동체 내의 영적 지도자들이 말씀을 기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성경은 한 사람, 한 공동체를 신앙으로 세워가고 있으며, 나아가 코스타리카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나타낼 것입니다.▲  단편성서를 받은 응아베(Ngäbe) 부족 교회 성도들“우기에는 농촌 지역에 사는 원주민 공동체와 만나기 어렵습니다.폭우로 강이 넘치고, 비포장 도로는 진흙탕이 되어 접근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그럼에도 험한 길을 뚫고 성경을 보급했을 때, 사람들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와 기쁨을 표현했습니다.어떤 이들은 성경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읽기 시작했고,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성경은 이 원주민 공동체에 새로운 희망의 빛이 되었습니다.”- 파야스(Fallas)/코스타리카성서공회 프로그램 책임자 -말씀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는 다음 세대  코스타리카는 젊은 세대가 중심을 이루고 있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밝은 미래를 꿈꾸기보다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제활동 인구에 속하는 15세 이상의 젊은 세대 실업률은 약 24%로, 이들은 학교도, 직장도 다니지 않은 채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출처: INEC 코스타리카 통계청) 이러한 상황은 젊은 세대를 빈곤, 고립, 마약 밀매 등으로 얼룩지게 합니다. 코스타리카성서공회는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 캠프, 학교 성경 보급, 가정 성경 읽기 모임 등 여러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한 청소년 캠프에서는 찬양과 기도, 소그룹 성경 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말씀을 깊이 있게 접하고, 공동체 안에서 신앙을 세워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성경 보급 프로그램을 통해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경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성경을 보급하며, 다음 세대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말씀을 통해 삶의 의미와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특별히 2023년, 한국교회와 후원회원들의 후원으로 보급된 어린이 성경은 말씀을 통해 어린이들의 믿음을 성장하게 하고, 기독교적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후원받은 성경으로 코스타리카성서공회는 취약계층 어린이 후원 기관과 협력하여 수도 남부의 데삼파라도스(Desamparados) 지역의 3세에서 12세 사이의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성경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옷과 음식을 외부의 지원에 의존하는 이들에게 전달된 성경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가정 안에서 말씀을 함께 나누는 문화를 세워가기 위해, 가족 단위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소그룹 모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매일 온 가족이 모여 성경을 읽습니다.이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건 아이들이에요.가족 모두가 일상 속에서도 말씀을 적용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어서이 시간을 통하여 더욱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루이즈(Ruis)가정 성경 읽기 모임 참여자 -   코스타리카성서공회의 사역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잃기 쉬운 다음 세대에게 말씀으로 방향을 제시하는 귀한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다음 세대가 건강한 신앙을 갖고 삶의 방향을 찾아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때, 이 땅은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세워질 것입니다. ▲  어린이 그림 성경을 받은 코스타리카 데삼파라도스(Desamparados) 지역의 어린이   코스타리카는 말씀을 간절히 필요로 하지만 제한된 자원으로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는 교회들, 신학 교육 없이 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들,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는 다음 세대에게는 지금 하나님의 말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성경은 이들의 신앙을 격려하고, 공동체를 굳건히 세우며, 코스타리카 사회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져 코스타리카가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질 수 있도록 성경을 보내주세요!{{youtubeUrl=https://youtu.be/-GR2XuXLY8s}}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코스타리카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후원 문의 ☎ 080-374-3061(수신자 부담)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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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의 회복, 말씀으로부터!

    ‘천 개의 언덕을 가진 나라’로 불리는 르완다는 국토의 80% 이상이 산과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산악 지형이 주를 이루며, 다양한 기후 속에 많은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의 나라입니다. 하지만 천 개의 언덕만큼이나 해결해야 할 많은 아픔과 문제를 갖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르완다는 1994년에 일어난 종족 분쟁인 ‘르완다 대학살’ 사건으로 불과 100일 만에 인구 약 100만 명이 목숨을 잃은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잔인하게 살해되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가족, 이웃들의 학살 현장을 목격하였고, 40만 명에 가까운 고아가 생겼습니다. 르완다 정부와 국민들은 대학살로 벌어진 갈등과 상처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에 추모관을 설립하고 사회의 화해와 통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르완다 사람들에게는 대학살의 상처가 깊게 남아 있습니다. 현재 르완다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또한, 르완다는 인구의 60% 이상이 25세 이하의 젊은 세대로 구성되어 있어 매우 역동적이며 성장 잠재력이 큰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르완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3,100달러(출처: Trading economics) 정도로 저소득 국가에 해당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유지를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일거리를 찾아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르완다의 문맹률은 36.8%에 이릅니다.(출처: UNESCO Atlas of Literacy, 2022) 이렇듯 젊은 세대는 경제적인 어려움, 교육 기회 부족 등의 문제로 삶의 목적을 잃고 여러 범죄에 노출됩니다. <성경을 받고 기도하는 르완다 사람>르완다는 대학살의 아픔과 경제적 어려움, 젊은 세대의 방황 등 수많은 국가적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하나의 언덕을 넘으면 다음 언덕이 기다리고 있는 힘든 여정이지만 르완다성서공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르완다에 진정한 치유와 화해를 가져올 가장 중요한 사역임을 믿고 성경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르완다성서공회는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성경 기반 회복 사역, 문자교실, 젊은 세대에게 성경을 보급하는 사역을 통해 사람들이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다대학살로 극도의 폭력과 잔혹함 속에 가족과 이웃을 잃은 르완다 사람들은 감당할 수 없는 상처를 받았습니다. 르완다성서공회는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육체적, 정신적 상처를 회복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성경 기반 회복 사역을 진행합니다. 참가자들은 성경을 읽으며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저는 대학살 사건의 생존자입니다.성경 기반 회복 사역을 통해 성경이 우리의 고통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우리가 왜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저는 대학살 사건으로 생긴 깊은 상처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고, 저와 같은 이웃들을 돕고 싶습니다.”- 성경 기반 회복 사역 참가자 -말씀으로 새 삶을 살다르완다는 절대 빈곤선* 이하 계층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국가로 선정되었습니다.(출처: UNDP 보고서, 2022) 가난으로 인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글을 알지 못해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절대 빈곤선: 세계은행(World Bank)이 규정한 최소 생활을 위해 필요한 수입 기준(하루 1.9달러)]"글을 알지 못하여 좌회전 또는 우회전이라는 표지판을 읽을 수 없었습니다. 문맹인 상태로 생활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가바지라(Gabazira)“병원에 가서 의사가 하루에 네 번 두 알을 복용하라는 말과 함께 약을 처방해 주었는데, 하루에 두 번 네 알을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글을 읽거나 쓸 줄 몰라서 간단한 것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도나타(Donata)르완다성서공회는 문자교실을 통해 르완다 사람들이 글을 배워 일상생활에서 어려움 없이 살아가고, 사회에 나가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문자교실에서는 성경이 교재가 되어 사람들이 글을 배울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도 배우게 됩니다. 더 나아가 믿음이 생기고, 신앙이 성장하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변화는 한 사람뿐 아니라 지역 사회, 그리고 국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되다르완다의 젊은 세대는 대학살로 인한 트라우마를 겪은 부모 세대와 함께 자라면서 대학살을 직접 경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살의 영향력 아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경제적 어려움까지 가중되어 젊은 세대는 가족 간의 갈등, 우울증,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등의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길거리, 청소년 교도소, 고아원에 있는 청소년의 비율이 15%에 이릅니다. 마약 중독 청소년 재활 센터에는 약 4천 명의 청소년이 수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르완다의 청년층 실업률은 25.5%로 높으며, 결과적으로 빈곤이 지속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출처: 르완다 통계청)르완다성서공회는 젊은 세대가 대학살의 부정적인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성경을 보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게 합니다. 이들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여러 중독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바른 삶을 살 기회를 얻습니다. 더불어 말씀을 읽으며 심어진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이들은 르완다의 든든한 미래로 성장할 것입니다.“저는 도박에 중독되어 있었습니다. 도박을 위해 돈이 필요해서 돼지를 훔쳐 팔려고도 했습니다. 저는 결국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하지만 성서공회에서 성경을 받고, 저는 지금까지 했던 모든 잘못된 행동을 그만두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구원을 얻게 되어 기쁩니다.”-에밀(Emile)르완다의 소망, 성경르완다는 인구의 대부분이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많은 기독교인에 비해 성경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지난 2024년 7월, 르완다 산간 키니냐(Kinyinya) 지역과 비움바(Byumba) 지역에서 성경 보급 사역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자신의 성경이 없어 빈손으로 예배드리던 수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받기 위해 교회로 모였습니다. 성경을 받은 사람들은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성경을 받은 비움바(Byumba) 지역 교회 성도들>성경은 대학살 사건으로 인해 고통의 시간을 겪은 르완다의 아픔을 치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혼란과 상처가 남아있는 르완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위로와 치유를 받고 다시 일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빈곤으로 인하여 자신의 성경을 갖고 싶지만 성경을 살 형편이 되지 않는 르완다 사람들과 여러 범죄 문제에 노출되어 있는 젊은 세대에게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여 이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도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회복과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르완다에 성경을 보내주세요! {{youtubeUrl=https://youtu.be/FZgvZuWF16E}}10만 원을 헌금하시면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르완다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후원 문의  080-374-3061(수신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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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발칸 지역에 전하는 화해의 복음, 성경

  유럽의 화약고로 불리는 발칸반도는 민족과 종교의 차이로 인해 수많은 전쟁을 겪은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발칸반도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민족이라는 이유로, 자신과 다른 종교를 가졌다는 이유로 한 나라 안에서도 서로를 죽음에 내모는 잔혹한 일들을 수십 년에 걸쳐 경험했습니다. 발칸반도에 속한 나라들은 고대부터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위치에서 다양한 민족, 언어, 문화, 종교가 섞인 채 살아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북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6개 나라는 1992년까지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라는 사회주의 연방에 함께 속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에 들어 경제 위기가 시작되고 민족주의가 강조되며 이들 연방 내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1991년부터는 각 나라들이 연방에서 독립하며 유고슬라비아 전쟁이 발발했고 이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또 현재까지도 코소보가 세르비아에서 독립을 주장하며 그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차별과 분쟁의 역사를 경험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전쟁으로 인한 깊은 상처와 불안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발칸반도에서 서부에 있는 나라의 성서공회들은 ‘서발칸 지역 성서공회’라는 연합을 만들어서 ‘민족 간 갈등, 이슬람의 확장, 무신론과 세속화’ 등 현재 발칸반도가 가진 공통의 과제들을 두고 함께 기도하며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족 간의 갈등유고연방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1991년부터 2001년까지 서발칸 지역은 독립 전쟁과 같은 많은 전쟁을 겪었습니다. 1990년대 내내 일어난 이 전쟁들로 유고연방은 서서히 해체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족 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분쟁으로 인해 발생한 트라우마는 오랜 시간 동안 이 지역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서발칸 지역 성서공회들은 협력을 통해 성경 공부 자료를 함께 개발하고, 성경 읽기 모임을 개최하며 나라별 분쟁과 상처를 성경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 기반 회복 사역을 통해 사람들이 겪은 고통과 트라우마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폭력의 피해자였습니다. 하지만 성경 읽기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법을 배웠습니다. 주님께서는 치유의 권능으로 제 트라우마와 고통을 만져주셨습니다.”- 타챠나(Tachyana)/슬로베니아  [성경을 보급하는 알바니아성서공회]  이슬람의 확장서발칸 지역은 14세기부터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온 이슬람 우호 정책으로 현재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코소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무슬림이 인구의 다수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서발칸 지역은 이슬람 인종 청소와 학살이 발생한 보스니아, 코소보 전쟁 등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쌓여 있습니다. 서발칸 지역 성서공회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접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역 교회에 성경을 보급하고,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무슬림 대상 선교 교육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통해 소책자로 복음을 전하며 성경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오해를 풀고 화해의 장으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교회 성경 읽기 모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저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인구의 90%가 무슬림인 대표적인 이슬람 도시입니다. 어느 날, 저와 아버지는 교회 모임에 초대를 받았고, 그곳에서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성경을 읽으면서 저희의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즈미르(Izmir)/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산주의와 세속화유고연방의 공산주의와 무신론의 영향 아래에 있었던 서발칸 지역은 오늘날 무신론과 세속주의가 만연해 있습니다.  “슬로베니아는 구 공산주의 국가이고, 지금은 소비주의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적으로만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개인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해가 얕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슬로베니아성서공회 총무 “알바니아는 1967년 헌법에 따라 공식적으로 무신론 국가로 선언하며, 모든 교회와 다른 종교가 박해를 받았고, 성직자와 이슬람 지도자는 투옥되었습니다. 대다수의 알바니아인들은 스스로를 무슬림이라고도 하며, 특히 과거 공산주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무신론자라고 하기도 합니다. 알바니아는 공산주의의 박해로 인해 교회가 수십년 동안 완전히 폐쇄되기도 하였습니다. 90년대 초 공산주의가 몰락한 이후 많은 선교사들이 이곳에 왔고, 지금은 처음부터 교회를 다시 세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알바니아성서공회 총무 하지만 서발칸 지역 성서공회들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성경을 보급하며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신론의 영향을 받고, 기독교가 미신으로 치부되었던 나라에서 자랐기에 마음을 열고 성경을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찾는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 성경은 가장 큰 도움이었습니다. 성경에는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필수적인 내용이 쓰여 있습니다.”- 마일로스(Milos)/세르비아 “저는 공산주의 정권 시절에 태어났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성경 읽기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로 매일 성경을 읽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면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제가 계속 살아갈 수 있는 힘과 희망을 줍니다.”- 밀자나(Mirjana)/세르비아 [성경을 받고 기뻐하는 크로아티아 사람]  서발칸 지역 성서공회들은 역사적 아픔을 딛고 모든 사람에게 성경을 전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민족을 넘어서 사랑과 평화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지역에 공통되는 문제인 민족 간의 분쟁, 이슬람화, 공산주의와 세속화로 상처 받고 메마른 서발칸 지역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오랜 역사 속에서 서로 다른 환경으로 갈등을 겪어 온 서발칸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용서와 화해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통해 다시 회복될 서발칸 지역에 성경을 보내주세요!  {{youtubeUrl=https://youtu.be/bceV7tzU9kE}}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서발칸 지역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문의  080-374-3061(수신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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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성탄 모금] 우리가 꿈꾸는 크리스마스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 이웃을 사랑하는 성탄중남미 어린이들을 기쁨 가득한 성탄으로 인도할 사랑의 성경을 선물해 주세요!"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 4:19){{youtubeUrl=GhpYU37xFCc}}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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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국가 쿠바 성경 보내기

중남미 유일의 공산주의 국가, 쿠바 그러나 성경으로 선교할 수 있는 문은 열려있습니다.   성경 없이 빈손으로 예배 드리는 쿠바 성도들은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흥하는 쿠바 교회와 성도들의 믿음을 지킬 희망입니다!{{youtubeUrl=S6mfR_ju7mw}}  일시후원  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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