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개정판」성경은 한국 성서 신학의 연구 결과가 반영된 원문의 의미에 더욱 가까운 성경입니다. 어려운 한자어가 이해하기 쉽게 개정되어 말씀의 의미가 훨씬 분명하고 쉽게 들어옵니다. 보다 쉽고정확한 성경으로 말씀을 더 가까이 하며 서로 나눌 때에, 성도와 교회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 이종윤목사(서울교회)
「개역개정판」 성경은 한국 교회 역사에 큰 획을 긋는 작품입니다. 무려 18개의 교단이 참여한 감수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연합사업을 이루어낸 것은 감수 위원들 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 전체가 기도하며 협력한 결과일 것입니다.
- 조영준 목사(정동제일 감리 교회)
10년 20년 넘도록 교회에 다녔어도 성도들에게는 말씀의 묵상이 어렵습니다. 「개역개정판」 성경은 어려운 한자어와 뜻이 통하지 않는 문장을 쉽게 고쳤기 때문에 평신도들이 성경사전 없이 스스로 말씀을 묵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이중표 목사(한신교회)
한국 교회는 최초의 선교사들이 입국하기 전에 이미 성경이 번역되어 보급된 놀라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성경을 공부하는 사경회 운동이 부흥의 주된 원동력이었던 교회입니다. 이제 21세기를 맞은 한국 교회가 「개역개정판」 성경의 보급을 계기로 말씀에 기초한 영성을 회복하여 다시 한번 부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교파를 초월하여 「개역」으로 '하나의 성경'을 사용해 온 아름다운 전통은 한국 교회의 장점이며 앞으로도 지켜나가야 할 자랑스러운 유산입니다. 이 아름다운 전통을 「개역개정판」 성경으로 이어받아 한국 교회가 화합과 일치를 이루어 민족 복음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한국 교회의 미래 과제는 성서한국, 통일한국, 선진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한 기틀은 우리의 미래를 펼쳐갈 청년들이 말씀에 기초한 비전을 품고 행동할 때 마련될 수 있습니다. 「개역개정판」 성경으로 우리 민족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독청년을 바르게 키우십시오.
-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