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개정판은, 한국 교회가 교파를 초월하여 지켜 온 “하나의 성경” 전통을 이어갈 자랑스러운 성경입니다. 자연스러운 번역, 원전에 충실한 개정과 정확한 감수로, 통일 성경의 기틀을 다질 성경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 김중은(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개정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가운데에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위원들의 성실하고 겸손한 마음가짐, 18개 교단 대표의 하나됨을 위한 기도, 완전을 지향했던 정성스러운 감수 작업은 개역개정판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개역개정판을 통해 한국교회가 크게 도약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 박병진(개정 감수위원, 총회 신학교 학장)

 
개역개정판은 언어의 변화를 토대로 한 개정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이해하는 바른 길을 제시하였을 뿐 아니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언어로 번역되고 출판되어야 한다는 성경의 근원을 재확인하여 독자들이 성경에 다가갈 수 있는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 도한호(침례신학대 교수, 개역 개정감수위원)